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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최연소 상무 생활건강 심미진 임원 막말로 대기발령 (인성문제? 성과문제? 발탁문제?)

LG 최연소 상무 생활건강 심미진 임원 막말로 대기발령 (인성문제? 성과문제? 발탁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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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보통 존대어를 쓰고 하는 것이 직장예절이고 윤리라서 화도 못 내고 하는 것이 원칙이고 윤리경영 관련하여 교육도 직원들은 의무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에서 LG 최연소 여자 상무인 심미진 상무가 직원에게 막말로 블라인드에 올라오면서 대기발령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요즘 갑질 을질 하면서 서로가 존대어를 사용하는 것은 직장인이라면 기본 상식이리도 한데 어떤 경우인지 정리를 해 봅니다. 

 

 

LG생활건강 최연소 임원 2명 심미진, 임이란 상무 

이 두분중에서 LG생활건강의 역대 최연소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 A상무가 직원들에 대한 막말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대기발령이 되었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알려진 기업 정보란에 올라온 정보상으로는 1985년생으로 36세 최연소 상무로 임원을 달았던 것으로 알려지는 인정받은 LG 임원으로 여자 임원으로 30대로 2명이 임명이 되었는데 심미진 상무가 35세이고 생활용품의 헤어 바디케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심미진 상무(나이는 1985년생) 그리고 또 다른 한 명은 오휘 화장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임이란 상무(1981년생)로 lg를 이끌어갈 차세대 여성 임원으로 확인이 되어서 신세대로 이제 사업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LG 최연소 여성상무 대기발령 경위

문제는 21년 7월 데일리 뷰티 사업총괄을 맡은 심미진 상무가 대기발령 조치가 되고 세탁용품 홈케어 사업 총괄하던 김규완 상무가 심미진 상품 자리로 옮겼다는 소식입니다.

 

LG 최연소 여성상무 대기발령 이유

최연소 여성 심미진 상무 대기발령 이유는 '막말 논란'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직장인들의 직장에 대한 건의 토론 또는 불만을 토론하는 성토장인 직장인들을 위한 앱인 블라인드에 엘지 생활건강으로 추정되는 여성 상무 막말 언행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lg엘지 최연소 여성임원 심미진상무

 

LG 기업의 인재 발탁 전략

LG의 발탁에 대한 전략도 모두 다른 기업들과 비슷한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젋은 인재들을 발탁해서 적재적소에 배치를 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듯해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임이란 상무와 같은 젊은 임원들을 세우는 것은 어찌 보면 기업 오너나 기업의 전략을 세우는 HQ에서 보면 당연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엘지 30대 여성 임원 발탁


LG의 여성 최연소 상무 인사 조치 상황
20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19일자로 데일리 뷰티사업총괄 A상무에게 대기발령 조치 및 업무 배제를 한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심상무 의상 무의 언행을 두고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으며 이를 위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안다고 밝혔는데요 진위의 초점은 "정기적이고 상시적'인 일로 언어폭행 등이 일어났는지가 관건이 될 듯해 보입니다.

 

블라인드 앱은 어떤 어플인가?
블라인드는 직장인 익명앱으로 직장인들 안에서는 '제보'앱으로 통화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 인사팀 인원들이 들어와 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오래전부터 경영자의 언행, 비리, 폭행 등은 가차 없이 이 블라인드 앱에 올려지고 있어서 '슬기로운 직장생활'과 '존버'를 위해서 그리고 리더급에서는 '존중과 배려'를 정말 배우고 몸과 혀에 심어야 하는 세대에 살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어플에서 블라인드로 검색하고 회사명을 검색하여 인증을 통해 가입을 할수 가 있는 앱이다. 어떤 회사 들은 회사 소식이 정식 루트를 통해 소통이 되는 것보다 블라인드를 통해 볼 정도로 속도가 빠르고 비밀이 거의 없이 올라올 정도여서 해당 기업의 인사담당들은 곤욕을 치루기도 하는 곳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LG의 여성 최연소 상무 막말 정말인가? 추후 인사부서 조치 지켜봐야 한다
해당 글을 블라인드에 올린 작성자는 A상무와 다른 전무의 폭언에 대해 경영자로서 자질을 묻고 있는 글을 올렸다. 사람한테 대놓고 후지다, \보냐, \신이냐, \자라냐 각종 인신공격성 발언을 자주 했다고 글로 주장을 했으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러 간 직원에게 조심히 다녀오라는 말을 했어야 하는데 오래 걸리게 왜 보건소로 갔냐 등의 히스테릭한 발언을 했다고 하면서 경영자의 자질을 묻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g제품중에 히말라야 솔트 치약 사용후기를 올린 적이  있는데 이 치약을 개발한 직원이 임상무였다는 것을 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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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무 학력

심상무는 연세대 경영학과 재학 시절 LG생활건강 인턴으로 회사에 들어가 사내 해외연수 과정인 uc버클리 경영학 석사과정에 선발되어 석사과정을 마친 인재로 알려졌으며, 3년간 출산휴직 복귀 후 10개월여 만에 팀장, 부분장이 되었고 다시 상무로 발탁이 된 경우라 회사에서 귀하게 성과 인재로 여긴 임원으로 알려져 있다. 

 

심사우 주요 성과로 거론되는 항목

  • LG생활건강 헤어·비디케어 부문이 높은 매출 성장률
  • 히말라야 핑크 솔트 치약 개발 성공
  • 온 더 바디 시장점유율 만년 2위에서 1위 달성
  • 화장실 배치용 구강청정용 컵과 용기 개발 
  • 2007년 입사 후 12년 만인 19년 상무 승진

 

이상으로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LG 최연소 여성 임원의 언어 막란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우리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보고 돌아보는 습관을 가져 볼 것을 성찰의 기회로 생각을 해 보면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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